오늘의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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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몽을 이제야 다 읽었음.

근데 이거 갈릴레오잖아...ㅠㅠ

드라마판에서 대부분 내용이라 좀 아쉬웠음.

트릭 다 알고 다시 보는 김전일같은 느낌.

히가시노 게이고의 문체는 편하게 읽기에 더할 나위 좋음.

비쥬얼화하기 참 편리하다고 항상 느낌.

하지만, 남는게 별로 없...

**

이제 읽을 책은 미야베 미유키의 크로스 파이어 1,2권

그리고 세계화를 둘러싼 불편한 진실. 그리고 경제학 콘서트.

읽자. 그게 남는거다.

Nio.G.Readman the Paper

by ThePaper | 2009/07/02 00:59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지름질.

*

아웃사이더 2집 마에스트로.

경제학 콘서트

붉은 손가락.

크로스 파이어 1,2권

... 후욱.

아무리 바쁘고 스트레스가 쌓이더라도, 책읽는 것을 멈춰선 안돼. 음악을 계속 틀어야해.

그렇지 않음 나는 고립되고 썩어가는 물이 되는거야.

끊임없이 흐르는 물이 되어라. 일신우일신하라.

끊임없이 흐르는 물이 만나는 그곳은 바다가 될테니.

Nio.G.Readman the Paper

by ThePaper | 2009/07/01 00:30 | 트랙백 | 덧글(0)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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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셜 엣찌씨 말대로 아침에 보니 참 웃긴 글을 하나 써놨다. 우하하.

절망적인 감성은 가끔 이성을 넘어설떄가 있는 법.

어제는 비교적 일찍(?) 퇴근했더니 쓸데없는 잡생각이 많았나봐.

그래도 반성의 뜻에서 글은 남겨두련다. 재밌네. 보다보니

안되겠다. 오늘은 외근을 종일 하고 와야지.

그럼 기분이 나아질거야,.

Nio.G.Readman the Paper

by ThePaper | 2009/06/30 08:2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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