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5일
오늘자 MSL 내기.
*
오늘 MSL은 윤용태 선수대 마재윤 선수의 경기가 잡혀있습니다.
사실 윤용태 대 마재윤의 경기는 어느정도 뻔히 보이는 승부 평가요소가 있습니다.
5전 3선승제에 처음 참가해보는 윤용태 선수와
5전 3선승제를 밥먹듯 올라가본 마재윤 선수
거기다가 WCG에서의 악몽.
대 플토전 최근 10전 9승 1패(송병구만 6번)의 마재윤대
최근 대 저그전 10전 6승 4패의 윤용태선수.
객관적으로 본다면 한 7:3으로 마재윤 선수의 우위를 점칠 수 있을 듯 합니다.
**
노을양과 내기를 했습니다. 마과장 또는 마막장으로까지 오명을 쓴 마재윤이지만
노을양은 여전히 본좌 마재윤을 택했고
저는 아무리봐도 불리한 게임이지만 전투 하나만 믿고, 스트리트 파이터 뇌제토스 윤용태를 택했습니다.
뇌제 대 마재앙.
예상대로 디펜딩이 될지, 아니면 도전자 뇌제의 스톰이 마재윤을 지져버릴지 궁금하긴 합니다.
뇌제한테 걸었는데 지면 비싼 밥이 나갈지 모릅니다. 두렵습니다.
뇌제 화이팅!
Nio.G.Readman the Paper
오늘 MSL은 윤용태 선수대 마재윤 선수의 경기가 잡혀있습니다.
사실 윤용태 대 마재윤의 경기는 어느정도 뻔히 보이는 승부 평가요소가 있습니다.
5전 3선승제에 처음 참가해보는 윤용태 선수와
5전 3선승제를 밥먹듯 올라가본 마재윤 선수
거기다가 WCG에서의 악몽.
대 플토전 최근 10전 9승 1패(송병구만 6번)의 마재윤대
최근 대 저그전 10전 6승 4패의 윤용태선수.
객관적으로 본다면 한 7:3으로 마재윤 선수의 우위를 점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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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양과 내기를 했습니다. 마과장 또는 마막장으로까지 오명을 쓴 마재윤이지만
노을양은 여전히 본좌 마재윤을 택했고
저는 아무리봐도 불리한 게임이지만 전투 하나만 믿고, 스트리트 파이터 뇌제토스 윤용태를 택했습니다.
뇌제 대 마재앙.
예상대로 디펜딩이 될지, 아니면 도전자 뇌제의 스톰이 마재윤을 지져버릴지 궁금하긴 합니다.
뇌제한테 걸었는데 지면 비싼 밥이 나갈지 모릅니다. 두렵습니다.
뇌제 화이팅!
Nio.G.Readman the Paper
# by | 2007/10/25 16:4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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