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5일
가이낙스 매드 무비.
*
나는 무장연금을 참 좋아한다.
그 맛가버린 센스부터, 일부러 잘 못만든듯한 느낌까지
개인적으로 와츠키씨는 켄신보다 무장연금이 좀 더 나은듯하다.
개인적인 생각이다. 누구 말마따나 고도의 안티 아니냐고 하던데 안티 아니다.
진짜다.
**
좋든 싫든 가이낙스는 내 취미 생활에 있어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집단이다.
나는 국민학교 3학년때 목욕탕 갔다가 나오는 길에 우연히 보게된 나디아에 혼을 빼앗겨
이 모양까지 오게 되어버렸으니, 에반게리온, 톱을 노려라, 최근의 그렌라간까지.
참 나쁜 집단이다. 좀 더 성실하게 살 가능성도 있었을텐데 말이시.
***
니코에서 이런 영상을 보게 되었다.
멋지네... 할말이 없다.
노래는 무장연금 오프닝송 '새빨간 맹세'... 붉은 맹세라고 해두자. 오프닝 곡이 참 좋걸랑.
금색의 갓슈벨의 가타부타만큼이나 땡기는 곡
건버스터 부분과 나디아에서 짜르르한게 나도 어쩔수 없는 덕이 높은 인간일지도 모르겠다../흑흑
덧글: 그렌라간이 적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나는 건버스터가 너무 없어서 슬프다능.
Nio.G.Readman the Paper
나는 무장연금을 참 좋아한다.
그 맛가버린 센스부터, 일부러 잘 못만든듯한 느낌까지
개인적으로 와츠키씨는 켄신보다 무장연금이 좀 더 나은듯하다.
개인적인 생각이다. 누구 말마따나 고도의 안티 아니냐고 하던데 안티 아니다.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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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든 싫든 가이낙스는 내 취미 생활에 있어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집단이다.
나는 국민학교 3학년때 목욕탕 갔다가 나오는 길에 우연히 보게된 나디아에 혼을 빼앗겨
이 모양까지 오게 되어버렸으니, 에반게리온, 톱을 노려라, 최근의 그렌라간까지.
참 나쁜 집단이다. 좀 더 성실하게 살 가능성도 있었을텐데 말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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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에서 이런 영상을 보게 되었다.
멋지네... 할말이 없다.
노래는 무장연금 오프닝송 '새빨간 맹세'... 붉은 맹세라고 해두자. 오프닝 곡이 참 좋걸랑.
금색의 갓슈벨의 가타부타만큼이나 땡기는 곡
건버스터 부분과 나디아에서 짜르르한게 나도 어쩔수 없는 덕이 높은 인간일지도 모르겠다../흑흑
덧글: 그렌라간이 적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나는 건버스터가 너무 없어서 슬프다능.
Nio.G.Readman the Paper
# by | 2008/02/15 14:45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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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니라
니코에서 이런 영상을 보게 되었다.
>>이게 덕 수준이 더 높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