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은 신검을 받았음.

*

물론 군대 다시 가는 것은 아님.

회사에서 보라고 해서... 이눔시키 몸이 성한지 하자가 있는지 알아봐야할 거 아님.

그래서 일찍 왔는데...

30분이 안걸리네... 역시 싼맛에 하는 검사(...)

**

그런고로 시간은 아직 11시도 안되었고,

뻬파씨는 땡땡이를 결심했음.

오후에 출근해야지.

아... 나 적응 좀 빠른듯.

님들아 이르지 마셈. 우리 선배들도 그들의 선배들도 다 이렇게 해왔을 거라 믿고

아름다운 전통이라 믿음메.

Nio.G.Readman the Paper

by ThePaper | 2008/08/05 10:53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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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irhina at 2008/08/05 10:56
우리네 알흠다운 전통이죠. (씨~익)
Commented by 에빙카 at 2008/08/05 11:54
선배의 글에서 도무지 문제점을 찾을 수 없는 1人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8/05 13:00
사장님! 여기에! 그 사원이!!! ;ㅂ;///// (...)
Commented by 리얼 at 2008/08/05 16:07
일부러 좀 쉬라고 만들어놓은 시간이지.
Commented by △□○ at 2008/08/05 17:29
선배의 선배도 알고, 그들의 선배도 알고 있겠죠. 선배가 땡땡이 치고 있다는걸...
Commented by 아저씨 at 2008/08/05 23:27
난 두시간 걸렸는데.
Commented by Noir at 2008/08/06 00:31
남한테 이르는게 아름다운 전통 아니었나요?
Commented by elofwind at 2008/08/06 10:38
.. 찌를 거임.

.. 시민의 의무에는 신고도 있음ㅋㅋㅋㅋ
Commented by 푸푸in피방 at 2008/08/07 00:15
언젠가 여기 밝혀진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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