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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ThePaper | 2008/12/24 20:25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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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당신의 아들은 오덕이라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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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시간 뒤에 두명은 쓸쓸하게 내려갔고 쓸쓸한 남자 한명이 또 추가될 예정이란 소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난 그다지 안 쓸쓸한 남자들과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바를 했습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