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라고 잠시 왔습니다.

...네... 회사의 배려로...



...도대체 왜 온거야.....ㅠㅠ

내일은 사내놈들이나 모아서 흑마술의 집회라도 열어야겠음...ㅠㅠ

Nio.G.Readman the Paper

by ThePaper | 2008/12/24 20:25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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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프랑지아 at 2008/12/24 20:25
.../토닥
Commented by Noir at 2008/12/24 23:35
오늘 잠깐 동방엘 갔었는데 쓸쓸한 남자 셋이 있었습니다.
두어시간 뒤에 두명은 쓸쓸하게 내려갔고 쓸쓸한 남자 한명이 또 추가될 예정이란 소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난 그다지 안 쓸쓸한 남자들과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바를 했습니다. 끗.
Commented by 소영이아빠 at 2008/12/25 03:28
크리스마스에는 역시 약속된 승리의 기우제
Commented by 태풍의눈 at 2008/12/25 12:14
태왕사신기/츄릅
Commented by nabiko at 2008/12/25 22:44
아 슬퍼..ㅜㅜ
Commented by 아첼 at 2008/12/27 01:32
아...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요.. ㅠㅠ
Commented by 샤프가이 at 2008/12/31 16:51
변경된 전화번호를 알려주십시오.
Commented by STX™ at 2009/01/01 18:52
뭔가 배려심이 있는것 같으면서도 안습스러운 회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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