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등장.

*

교육연수중.

일주일에 시험 2번, 실기 1번.

항상 석차를 가리고 꼴찌는 구보.

**

숙소는 난방이 고장나서 추워죽겠음.

마루바닥을 맨발로 디딜수 없을 정도.

손이 시려워서 컴퓨터도 오래못하고 있음

***

살아있다.

외롭다.

즐겁다.

행복하다.

언제나 되내이며 생활중.

주말 하나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이게 사회구나..라고 매일 느끼는 하루.

충만하게, 집중적으로 하지만 행복하게.

뭐 그렇다고.

손이 시려서 이만.

다들 행복하시라.

Nio.G.Readman the Paper

by ThePaper | 2009/01/14 23:46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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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프랑지아 at 2009/01/14 23:52
화이팅이에요!!
Commented by 에빙카 at 2009/01/15 02:09
화이삼이에요!!
Commented by 라브 at 2009/01/15 10:54
형 힘내요 ^^..
Commented by 태양태풍 at 2009/01/15 18:41
감기 조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나중에 보자~화이팅!
Commented by Noir at 2009/01/16 02:20
난방이 고장이라니 안습; 좋겠네요 사회인 ㅠㅠ!!
Commented by 소영이아빠 at 2009/01/16 03:51
고생하심다; 후덜
Commented by 고스트 at 2009/01/18 16:03
주말마다 오세요 ㅎㅎ
Commented at 2009/01/1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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