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영화, 애니메이션
2008/03/03 어디서 나왔던 대사. [4]
2007/10/06 히어로 관람 후기. [3]
2007/09/11 오란 고교 사교클럽 엔딩.-몬스터 클럽 [48]
2007/07/02 트랜스포머 심야로 보고 왔습니다. [1]
2007/03/26 죽어라 재미없는 콜드케이스를 아직도 꾸준히 보는 이유.(수정) [7]
2007/03/13 플래시 애니메이션-나츠미 스텝 [4]
2007/03/05 3월.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영화. [9]
2007/03/01 레지던트 이블3_멸종 [4]
2007/02/28 다이하드 4.0 예고편. [5]
2007/02/27 록키 발보아(2006)
2007/02/23 록키 발보아. [4]
2007/01/29 존 시나 The Marine [7]
2007/01/25 하루히 엔딩 풀버전이라길래... [1]
2007/01/23 그날밤 그곳에 누가 있었나. [1]
2007/01/20 태권브이 복각 유감. [4]
2006/12/29 예전에 올렸는데 짤렸길래 복구용으로...
2006/11/05 CSI 등장 배우들의 실제 나이. [9]
2006/10/17 06년 Piff-시간을 달리는 소녀. [6]
2006/10/04 스몰빌은 그다지 좋아할수 없지만. [3]
2006/09/26 예매의 결과. [4]
2006/09/25 내일은 PIFF 예매일. [3]
2006/09/13 새로운 도발. [13]
2006/08/28 건버스터 배드엔딩. 그 자세한 설명. 그리고 그후. [5]
2006/08/21 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 [2]
2006/08/10 시간을 달리는 소녀. [5]
2006/08/08 김기덕 감독 작품 이제 더이상 한국에서 볼수 없다. [3]
2006/07/27 영화 괴물을 보았다. [6]
2006/06/18 학습력이 없는걸까. [3]
2006/05/31 테일즈 위버 세계의 문. 풀버전 [4]
2006/04/11 싱크의 오묘한 세계(...) [3]
2006/02/17 쏘우2-하나보단 둘이 낫다. [2]
2005/11/03 오로라 공주 [9]
2005/10/18 PIFF의 기억중. [6]
2005/10/10 10월 9일. 사진과 함께 하는 Piff의 기억. [9]
2005/10/08 아싸! 유지나 교수님이 오신다! [1]
2005/08/26 옹박2 - 충실한 볼륨의 괜찮은 영화. [3]
2005/08/19 철지난 감상-굿바이 레닌
2005/06/27 박찬욱 감독의 복수3부작, 그 마지막 친절한 금자씨. [6]
2005/03/16 CSI Miami - The Lost son. [12]
2005/03/15 밀리언 달러 베이비. [3]
2005/02/23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11]
2005/01/07 천재 & 범재. [7]
2004/10/21 스쿨럼블 3화-진정남 하리마. [4]
2004/09/11 영화 지옥갑자원을 보았습니다. [14]
2004/08/21 신 암행어사.... - 뭡니까 나빠요... [13]
2004/08/21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7]
2004/07/10 무슨 장면일까요? [7]
2004/07/08 레고 공식홈피에서 발견한... [10]
2004/07/07 최근 다시 보기 시작한 건담에 대한 한줄짜리 감상. [17]
2004/06/18 Tanikawa Syuntaro의 시 2004/03/05 [1]
2004/06/16 그대가 바라는 하늘... [4]
2004/06/05 Good Will Hunting... [1]
2004/06/03 오우삼 감독의 최신작! [5]
2004/05/24 엄마는 여자를 좋아해.-My Mother Likes Women [1]
2004/05/22 트로이의 재구성(...) [1]
2004/05/13 킬빌2-Vol.1 감상이고 뭐고간에... [7]
2004/05/05 Queer as Folk... [8]
2004/05/02 범죄의 재구성. [4]
2004/04/30 Finding Nemo...
2004/04/27 ...ing [3]
2004/04/26 에반게리온과 관련된 에피소드 몇가지. [12]
2004/04/26 이번 며칠 동안 본 영화들에 대한 총 감상. [2]
2004/04/24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3]
2004/04/22 어린신부란 영화는... [7]
2004/04/22 이틀 연속으로... [1]
2004/04/19 The Hunted... 시나리오 개뿔이면 배우도 장사없다(...) [2]
2004/04/18 집안의 인기 프로그램. [7]
2004/03/31 언젠가 썼던 글중에서... [3]
2004/03/28 케이조쿠 그후. [5]
2004/03/26 역시나 전 영화든 애니든... [2]
2004/03/26 ケイゾク(계속)... [2]
2007/10/06 히어로 관람 후기. [3]
2007/09/11 오란 고교 사교클럽 엔딩.-몬스터 클럽 [48]
2007/07/02 트랜스포머 심야로 보고 왔습니다. [1]
2007/03/26 죽어라 재미없는 콜드케이스를 아직도 꾸준히 보는 이유.(수정) [7]
2007/03/13 플래시 애니메이션-나츠미 스텝 [4]
2007/03/05 3월.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영화. [9]
2007/03/01 레지던트 이블3_멸종 [4]
2007/02/28 다이하드 4.0 예고편. [5]
2007/02/27 록키 발보아(2006)
2007/02/23 록키 발보아. [4]
2007/01/29 존 시나 The Marine [7]
2007/01/25 하루히 엔딩 풀버전이라길래... [1]
2007/01/23 그날밤 그곳에 누가 있었나. [1]
2007/01/20 태권브이 복각 유감. [4]
2006/12/29 예전에 올렸는데 짤렸길래 복구용으로...
2006/11/05 CSI 등장 배우들의 실제 나이. [9]
2006/10/17 06년 Piff-시간을 달리는 소녀. [6]
2006/10/04 스몰빌은 그다지 좋아할수 없지만. [3]
2006/09/26 예매의 결과. [4]
2006/09/25 내일은 PIFF 예매일. [3]
2006/09/13 새로운 도발. [13]
2006/08/28 건버스터 배드엔딩. 그 자세한 설명. 그리고 그후. [5]
2006/08/21 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 [2]
2006/08/10 시간을 달리는 소녀. [5]
2006/08/08 김기덕 감독 작품 이제 더이상 한국에서 볼수 없다. [3]
2006/07/27 영화 괴물을 보았다. [6]
2006/06/18 학습력이 없는걸까. [3]
2006/05/31 테일즈 위버 세계의 문. 풀버전 [4]
2006/04/11 싱크의 오묘한 세계(...) [3]
2006/02/17 쏘우2-하나보단 둘이 낫다. [2]
2005/11/03 오로라 공주 [9]
2005/10/18 PIFF의 기억중. [6]
2005/10/10 10월 9일. 사진과 함께 하는 Piff의 기억. [9]
2005/10/08 아싸! 유지나 교수님이 오신다! [1]
2005/08/26 옹박2 - 충실한 볼륨의 괜찮은 영화. [3]
2005/08/19 철지난 감상-굿바이 레닌
2005/06/27 박찬욱 감독의 복수3부작, 그 마지막 친절한 금자씨. [6]
2005/03/16 CSI Miami - The Lost son. [12]
2005/03/15 밀리언 달러 베이비. [3]
2005/02/23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11]
2005/01/07 천재 & 범재. [7]
2004/10/21 스쿨럼블 3화-진정남 하리마. [4]
2004/09/11 영화 지옥갑자원을 보았습니다. [14]
2004/08/21 신 암행어사.... - 뭡니까 나빠요... [13]
2004/08/21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7]
2004/07/10 무슨 장면일까요? [7]
2004/07/08 레고 공식홈피에서 발견한... [10]
2004/07/07 최근 다시 보기 시작한 건담에 대한 한줄짜리 감상. [17]
2004/06/18 Tanikawa Syuntaro의 시 2004/03/05 [1]
2004/06/16 그대가 바라는 하늘... [4]
2004/06/05 Good Will Hunting... [1]
2004/06/03 오우삼 감독의 최신작! [5]
2004/05/24 엄마는 여자를 좋아해.-My Mother Likes Women [1]
2004/05/22 트로이의 재구성(...) [1]
2004/05/13 킬빌2-Vol.1 감상이고 뭐고간에... [7]
2004/05/05 Queer as Folk... [8]
2004/05/02 범죄의 재구성. [4]
2004/04/30 Finding Nemo...
2004/04/27 ...ing [3]
2004/04/26 에반게리온과 관련된 에피소드 몇가지. [12]
2004/04/26 이번 며칠 동안 본 영화들에 대한 총 감상. [2]
2004/04/24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3]
2004/04/22 어린신부란 영화는... [7]
2004/04/22 이틀 연속으로... [1]
2004/04/19 The Hunted... 시나리오 개뿔이면 배우도 장사없다(...) [2]
2004/04/18 집안의 인기 프로그램. [7]
2004/03/31 언젠가 썼던 글중에서... [3]
2004/03/28 케이조쿠 그후. [5]
2004/03/26 역시나 전 영화든 애니든... [2]
2004/03/26 ケイゾク(계속)...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