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6일
포스팅할게 없...
*
요즘들어 포스팅할게 없어서 큰일임.
주말에 한거라곤 철권6랑, 메탈슬러그3랑 .. 으악 메탈슬러그3라니.. 그 무시무시한 34 콘티뉴의 게임을
내가 했단 말인가. 으아아아.. 어쩐지 피곤하드라.
철권6야 워낙 잘 뽑혔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메탈슬러그3는 정말 세상의 부조리함이란 부조리함을
모조리 함유한 게임인듯.
**
이제 남은건 모던워페어2구나. 베요네타도 있구나.
스틱도 하나 사야하고...
게임말고 다른것도 좀 해야할텐데..
어떻게 산건지 다른거 할줄 아는게 없다.
내가 본디 재주가 미천하지만서도 이 정도일줄은 몰랐다 어헝헝헝
***
요즘 취업때문에 이곳저곳에서 전화가 오는데 정말이지 쌩판 모르는 후배분들도 전화를 하곤 한다.
졸업한지 꽤 된건 아니지만서도 어느새 내 전화번호가 그들 사이에서 공유된 것이지?
근데 남자한테만 전화가 와 꺼이꺼이...OTL
근데 참 안타까운게 나보다 성적도 훨씬 잘 받고, 재주도 좋아보이고, 우수하기까지한 친구들이
뭔 자괴감에 그리 빠져 있는지 살짝 짜증도 난다. 이런 젠장 나는 성적도 나쁘고, 재주까지 비천하기
그지없단 말야!..라고 속으로만 외친다. 그러니까 좀 자신감을 가지시라. 열심히 준비하고
준비하면서 고작 몇번 떨어졌다고 자괴감에 빠지면 어쩌나 이 친구들아.
적어도 나보다만 우수하면 된다니까 사람들이 잘 안믿는다. 내가 언제나 움직이는 커트라인인데
예전에 배우 김찬우씨가 우리들의 천국에서 한 대사에서 내가 아직도 되뇌이고 되뇌이는 것중 하나가
"그래 내가 움직이는 커트라인이다."
나는 거기에다 그래서 항상 나는 합격하지롱..이라는 뒷말을 붙이곤 한다.
이 우수한 사람들아. 자존심 좀 가지시라. 그만큼 열심히 하면서 뭔 불안감에 그리 시달리시나.
아직 오지 않은 시련이나 고통에 주눅들지 말라니까.
적어도 당신은 나보다 우수하니까.
동영상은 여전히 우월하기 그지없는 박효신님. 어헝헝... 생방송에서 몇명을 홀릴 기세란 말인가.
성형후 완전 선이... 어휴... 물론 저는 게이 아님.
Nio.G.Readman the Paper
요즘들어 포스팅할게 없어서 큰일임.
주말에 한거라곤 철권6랑, 메탈슬러그3랑 .. 으악 메탈슬러그3라니.. 그 무시무시한 34 콘티뉴의 게임을
내가 했단 말인가. 으아아아.. 어쩐지 피곤하드라.
철권6야 워낙 잘 뽑혔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메탈슬러그3는 정말 세상의 부조리함이란 부조리함을
모조리 함유한 게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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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건 모던워페어2구나. 베요네타도 있구나.
스틱도 하나 사야하고...
게임말고 다른것도 좀 해야할텐데..
어떻게 산건지 다른거 할줄 아는게 없다.
내가 본디 재주가 미천하지만서도 이 정도일줄은 몰랐다 어헝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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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업때문에 이곳저곳에서 전화가 오는데 정말이지 쌩판 모르는 후배분들도 전화를 하곤 한다.
졸업한지 꽤 된건 아니지만서도 어느새 내 전화번호가 그들 사이에서 공유된 것이지?
근데 남자한테만 전화가 와 꺼이꺼이...OTL
근데 참 안타까운게 나보다 성적도 훨씬 잘 받고, 재주도 좋아보이고, 우수하기까지한 친구들이
뭔 자괴감에 그리 빠져 있는지 살짝 짜증도 난다. 이런 젠장 나는 성적도 나쁘고, 재주까지 비천하기
그지없단 말야!..라고 속으로만 외친다. 그러니까 좀 자신감을 가지시라. 열심히 준비하고
준비하면서 고작 몇번 떨어졌다고 자괴감에 빠지면 어쩌나 이 친구들아.
적어도 나보다만 우수하면 된다니까 사람들이 잘 안믿는다. 내가 언제나 움직이는 커트라인인데
예전에 배우 김찬우씨가 우리들의 천국에서 한 대사에서 내가 아직도 되뇌이고 되뇌이는 것중 하나가
"그래 내가 움직이는 커트라인이다."
나는 거기에다 그래서 항상 나는 합격하지롱..이라는 뒷말을 붙이곤 한다.
이 우수한 사람들아. 자존심 좀 가지시라. 그만큼 열심히 하면서 뭔 불안감에 그리 시달리시나.
아직 오지 않은 시련이나 고통에 주눅들지 말라니까.
적어도 당신은 나보다 우수하니까.
동영상은 여전히 우월하기 그지없는 박효신님. 어헝헝... 생방송에서 몇명을 홀릴 기세란 말인가.
성형후 완전 선이... 어휴... 물론 저는 게이 아님.
Nio.G.Readman the Paper
# by | 2009/10/26 22:13 | 트랙백 | 덧글(6)





